공지사항

알바이오는 알재팬의 투자로 손해를 본 것이 없습니다. 알바이오가 알재팬에 고가로 투자하게 하여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고 하는 배임혐의는 사실이 아닙니다.

작성자
naturecell
작성일
2016-03-25 13:13
조회
95


오늘 언론에 보도된 라정찬 박사의 알재팬 유상증자에 따른 배임혐의와 관련된 회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검찰은, 2010년 라정찬 박사가 알바이오의 대표이사로 재직 시, 알재팬의 주식을 고가로 매입하여 회사의 손해를 입혔다고 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알재팬은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영업을 위하여 독자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당시 이사회결의에 따라 회사가 투자한 가치는 결코 비싼 것이 아닌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알재팬에 투자함으로서 회사의 기술이 유출되지 아니하고, 알재팬에 배양을 의뢰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줄기세포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만일 알재팬의 배양시스템과 협조가 없었으면 국내에서의 알바이오 또한 영업이 불가능 하였을 것입니다. 이는 모두 회사의 이익과 사업성을 위한 것으로 우리 회사는 알재팬에 대한 투자로 어떠한 손해도 입지 않았습니다. 또한 올해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알재팬의 지분을 매각하여 17억원을 회수하였고 결국 회사는 4억원의 투자이익도 얻었습니다.

이번 검찰의 기소는 지극히 잘못된 것으로 재판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져 무죄가 나올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모든 임직원들은 이러한 부당함에 대하여 진실이 승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은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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