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사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네이처셀 가족 여러분,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듯이 네이처셀은 정말 역동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새로운 사업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모기업인 알바이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독보적인 자가성체줄기세포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줄기세포 재생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젊게 배양하는 기술, 혈관 내 투여효율을 높이기 위한 작게 배양하는 기술, 세포치료제의 냉장 유효기간을 증대시킨 조성물 기술 그리고 암을 억제하는 단계에서의 암의 뿌리인 암줄기세포를 죽이는 기술을 개발하였고 암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면역세포기술 개발에도 성공하였습니다.

우리 네이처셀은 새로운 기술 개발을 통해 신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재생의료 기술로서 치매, 퇴행성관절염 등 가장 많은 적응증을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줄기세포배양액으로 화장품 시장을 개척하여 한국에서는 일등 제품으로 우뚝 서게 되었고 일본 시장에도 진출하였습니다.
우리는 정직하게 그리고 일관되게 난치병 정복을 위한 줄기세포치료제의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계최초 중증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은 한국에서 임상3상을 개시하였으며 미국의 경우 금년 내 임상3상 승인을 위한 미국 FDA와의 2상종료 회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인 알케오스엠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임상1/2상의 결과를 금년 하반기에 분석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구체적 적응증 탐색을 위한 임상2상을 받아 치매 정복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네이처셀은 첨단 바이오기업으로 새 출발하였습니다.
우리는 한국은 물론 세계 일등을 지향합니다.
전 세계에서 난치병 환자의 생명을 가장 많이 구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참고 인내하면서 소망을 향해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자랑스러운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어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옛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네이처셀의 직원들과 주주들께서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세계일등 바이오 기업으로서 산업보국(産業保國)과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실천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함께 승리의 찬가를 부르기를 바랍니다.
저도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세상만사가 하나님 손 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나아갈 때 하늘이 도울 것입니다.

2019년 6월 19일

라정찬

    Cart